마태복음 13:31-43

모든 씨에서 제일 작은 겨자씨는 자라서 2.5 미터 부터 3.7 미터로 자라는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의 둥지를 마련하듯이 천국도 하나님의 백성에게 피난처가 되고 소망을 주는 곳이라고 비유로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서도 악한 나라들 안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천국의 믿음을 조용히 퍼져나가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수님이 비유로만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만 그 비유의 의미를 알려주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님의 말씀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그 뜻을 추궁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서인 것 같다.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호기심이 없는 사람들이 배우지 못하는 것은 자기 자식, 자기 자신, 자기 욕망에만 집중해서다. 가라지 같이 불법을 행하는 사람도 지금은 분별  되지 않더라도 심판때에 불에 던져 넣어질 것이라고 하신다. 그런 가라지가 되지 않도록 주님을 꼭 붙잡고 마귀들이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살기 원한다. 이 세상에서 좋은 씨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고 천국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