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31-43
오늘 본문 큐티책에 나오는 제목이 '성장하는 하늘나라'이다. 제목만 읽어도 가슴이 뛴다. 하나님의 나라는 밭에 심은 겨자씨와 같이 시작하고, 가루 반죽속에 넣는 누룩과 같이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겨자씨가 나무가 되고 누룩은 반죽을 부풀게 한다. 때로는 나의 변화조차 너무 더딘것 같아서 답답할 때도 많지만, 성장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내가 할 일은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 나아가고,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더욱 사모하는 것 뿐이다. 마지막 날 하나님이 심판하실 가라지는 '넘어지게 하는 것' '불법을 행하는 자' 이다. 말씀이 없이 내 감정에 따라 살아가는 불법적인 삶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