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31-42

예수님은 천국을 아주 작은 겨자씨와 부풀게 만드는 누룩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여 주신다.  모두가 들을 수는 있지만 그 뜻을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허락 된 사람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뿐이다. 천국은  겨자씨 나무처럼 누구나 와서 쉼을 얻고 위로를 받고 갈 수 있는 곳 누룩처럼 부풀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가는 삶 곧 내 마음의 천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내 마음이 천국이 된다면 누구든지 위로해 줄 수 있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함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돌아오는 놀라운 일들이 곧 올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보이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성장되어 질 수 있는지를 기억하고 늘 감사하며 꿈꾸며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