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23 금,
마태복음 13:31-43

추수때까지는 알곡과 가라지를 잘 구별할수 없지만 믿음의 대가를 얻으려는 기대보다 천국에서의 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해주신다.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듯 하나님의 나라가 그렇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저 작은 씨로 어느세월에... 그러나 농부가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고 봄마다 작은씨를 뿌리듯 믿음의 작은 씨앗들을 뿌려 크게 될 나의 삶이 아니라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만큼 크게 성장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작은 일들도 기쁨으로 감당하며 천국을 사모하고 갈망가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