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31-43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시리라 하셨습니다: 천국을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 해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천국은 겨자씨와 같이 작았지만 자란 후에는 나무가 되매 송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짓들이고, 또한 여자가 가루에 넣은 누룩과 같으니 부풀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비유는,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저 하나의 말씀에 불과 하지만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제자들은 그 비유속에 숨겨진 뜻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속에 숨겨진 뜻을 잘 알게 하시고 겨자씨와 같은 나의 믿음이 누룩처럼 부풀어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