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44-58
또다시 천국 비유로 값진 보화와 좋은 진주를 발견한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신다. 그들은 그것들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그것을 지불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것들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한 행동이다. 천국도 그 천국의 가치를 아는 자의 것이다. 최고로 가치있는 것을 갖기 위해 약간 덜 가치 있는 것들을 버릴 수 있어야 정말 자신이 가치 있다라고 생각한 것을 가질 수 있다. 난 뭘 내 삶에서 가치 있다라고 생각하며 나의 다른 부분들을 희생하고 있는가! 너무 어처구니 없이 정말 가치가 없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할 때가 매일 있는 것 같다. 나중에는 그물 안에서 버림 받는 물고기 신세는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