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23 토,
마태복음 13:44-58

세상에 무엇보다 값진 보화가 밭에 감추어져 있음을 아는순간 내가 가진 전부를 팔지 않을사람이 있을까. 고민조차 하지 않고 기쁨으로 그 밭을 살것이다. 그 값어치를 아는 사람만이 입으로만 반응할수 없고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얻으려 노력하며 기쁘고 감사함이 넘치는 삶을 살수밖에 없게 되는것이다. 세상끝에는 의인중에 악인이 갈라질 것이기에 천국의 제자 된 자가 하나님의 비밀을 선포해야 한다. 알량한 지식으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않고 어느것보다 값진 진리의 말씀을 깨달으며 천국을 누리고 또 전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