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44-58

'감추인 보화' '극히 값진 진주'와 같은 천국이지만, 그 가치를 알고 그것을 발견했을 때에만 모든 소유를 팔 수 있는 결단을 한다. 많은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지만 그 안에는 좋은 것과 못된 것이 함께 있다.  도움말에 '복음의 초청에 반응했다고 다 하나님의 백성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 라고 말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려고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믿음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헌신과 포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것도 다 소유하고, 하늘의 것도 다 갖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직접 나를 훈련하시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신다. 그러기에 불평, 원망, 낙심, 포기는 나의 인생 사전에서 없애 버려야 할 단어이다. 그저 그 길을 따라 걸어가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묻는 <동행의 삶> <친밀함>을 회복하는 삶을 추구해 나갈 뿐이다. 오늘도 나의 삶의 주인이시고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과 더 가까이 나아가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