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44-58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고,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고, 바다의 그물과 같다고 비유 하셨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갖기 위해 자시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은 산다는 말이다. 천국의 소망을 위해 내 모든 것을 포기해도 그것은 희생이 아니라 기쁨이 되어야 한다.
천국을 얻기 위해 내가 포기 해야 하는 나의 삶을 아까워 하지 말고 천국 하나에 만족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마태복음 14:1-12
세례요한은 타락한 성전에 머물지 않고 종교지도자들의 추악한 위선을 폭로하고 심판을 선포했다. 그는 그 시대의 권력 보다는 하나님을 더욱 두려워 했기 때문에 자기 생명보다는 소명을 따라 그렇게 했다. 우리와 동떨어진 삶이 아니라 우리가 현재에도 겪고 있고 때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길인것이다. 이 세상에 하나님 보다 더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것이 있을까..
모든길을 선택함에 있어 천국의 소망과 하나님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