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23 화,
마태복음 14:22-36

예수님은 홀로 기도하시고 물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나아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이신다. 베드로는 믿음으로 나아가 물위를 걷지만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진다. 주님이 하신일을 듣고 보고 경험하고 주를 의지하여 견고한 믿음으로 두려움없이 잘 살수 있을것 같지만 작은 바람 하나에도 쉽게 무너지는 연약한 존재가 나인것을 깨닫는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이루었던 여전히 주를 의지하여 나아가기 원합니다. 나를 일으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의 손을 붙들고 기쁨으로 걷는 하루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