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38-50

오병이어의 기적 후 예수님은 무리를 보내시고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시고 예수님은 홀로 기도하러 산에 오르신다. 어떤 기도를 하셨을까? 목자없는 백성들이 먹을 것을 제공한 예수님이 왕이 될거라는 기대를 하며  왕으로 추대 하고자 하고 예수님은 정작 고난과 수모로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고 있는 심정은 얼마나 힘드실까?  예수님도 하나님의 교제가 필요하셨고 위로 받기를 원하셨을텐데 ..  니는 얼마나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겠는가!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거나 세상적인 일이 우선이 되어 기도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아본다.
예수님은 먼저 보낸 제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바다 위를 걸어 가는데 제자들은 유령인줄 알고 두려워한다. 예수님의 한마디 "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세상의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이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모른다. 주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며 사는 기쁨을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