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5:1-20
예수님의 제자들이 떡 먹을 때 손 씻지 않는 것을 비방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그들이 자신들의 유익을 채우려고 전통을 주장하며 율법을 어기고 사는 것을 노출시키셨다. 그리고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 때문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항상 잊지 않고 살기 원한다. 나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나의 입에서는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수치스럽게 하거나 방어하는 상태에 세우는 말이 나오지 않길 원한다.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따르며 외식하지 않고 예수님이 베푸신 사랑으로 이웃과 형제를 돕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