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3 수,
마태복음 15:1-20

계명보다 높아진 전통은 오히려 나를 믿음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외식하는 자가 되는것은 다른 사람의 얘기가 아니라 나의삶을 이야기 한다. 입술로는 공경하되 마음이 멀고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되는것이다. 나는 진심인것 같지만 듣고 깨닫지 못하면, 자꾸 내 방식과 생각, 전통에 말씀을 끼워 넣는 일을 하게된다. 말씀에 내 생각과 방식 전통을 바꿔야 하는데도 말이다. 날마다 세상적으로 생각하려는 습관을 벗어버리고 말씀으로 돌이키며 온전한 말씀의 깨달음을 가지고 겉이 아닌 속사람이 정결케 되어 주를 온전히 따르는 삶 살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