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3 목,
마태복음 15:21-39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고 이방인이 어디서 저런 믿음을 얻었을까. 믿음은 행위에서 나는것이 아니다. 출신도 부요함도 아닌 보고 들음에서 나는것임을 증명해준다. 선민의식에 빠져 이방인을 개로 부르는 자들이 가질수 없는 믿음이다. 오히려 마음이 가난하고 지금 당장 해결받지 않으면 안되는 절박한 상황에서가질수 있는 믿음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적을 금방 잊고 똑같은 말과 행동을 반복하지만 예수님은 꾸짖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먹여주신다.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있음을 기억하고 그 사실에 감사하고 감격하는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