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5:21-39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땅으로 들어가자 가나안 이방인 여인 하나가 불쌍히 여겨 딸을 고쳐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그녀의 간구에도 떡을 개에게 주지 않는다며 거절하신다. 그러나 여인은 포기하지 않고 "주여 저를 도우소서"  그녀의 간절함이 있다. 그녀는 예수님이 "주 다윗의 자손" 임을 알고 있었다. 오직 주님만이 그녀의 딸을 고칠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예수님의 어떤 말에도 그녀의 자존심에 상처를 받지 않았다. 예수님 안에서의 자존심은 가존감이 되고 그녀의 믿음을 확인받는 시간과 딸을 고침받는 기회가 되었다. 
예수님의 마음은 그녀를 바로 고쳐 주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도 뭔가를 가르쳐주고 여인에게도 믿음의 테스트를 통해 간절함과 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오는 그녀의 간구를 들어 주셨다.        기도하고 너무나 일찍 포기해 버리는 기도 제목들... 간절함도 절박함도 없는 기도가 어찌 믿음을 보여 줄수 있갰는가! 한번을 기도해도 예수님이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라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믿음거ㅏ 간절함으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