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20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 과 병든자들 치유하시며,귀신들린자 고치시고 눈먼자를 보게하는 등 어느 고을을 가든지 기적을 보였지만 여전히 하늘로부터 오는 기적을 요구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향해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들 말씀은 뭘 보여줘어도 믿지 않겠다. 라는 심뽀다. 눈앞에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못하니 말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누군지를 묻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엄청난 이 고백을 했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알려 주신다. 한 예화가 생각난다. 사람이 개미떼들이 홍수에 떠내려 갈 위기에 처하자 위험하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전달이 안되어서 인간이 개미가 되어 그들을 구원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
예수님이 이런 분이시다.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이것이 하늘로 부터 내린 표적이다. 너무 쉽게 잊고 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주님 늘 말씀에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