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3 금,
마태복음 16:1-20

표적을 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의 마음이 문제가 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 하라고 하셨다. 아주 작은 누룩으로 음식 전체가 순식간에 부패하는 것처럼 누룩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 누가 있는지가 참 중요하다. 나 스스로도 누룩같은 존재가 되지 않도록 주변을 상하게 하는 존재가 되지 않고 살리는 존재가 되도록 마음과 생각 믿음을 잘 지키기 위해 주의 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 원한다.
예수님의 누룩 에 대한 말씀을 제자들은 자신들이 가져갈 떡을 잊은 것으로 연결짓는다. 내 마음의 생각, 생활의 염려와 연결지어 말씀을 받아들이게 되는것이 일반적이기에 말씀을 대할때 내 상황과 연결지으려는 생각보다 말씀그대로를 깨달을수 있기를 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주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을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나에게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