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20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표적을 구하지만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신다. 요나의 표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자꾸 무엇을 보기 원하며 하나님을 시험하기 보다, 믿기로 결단했으면 믿음으로 행동하기를 바라신다. 나의 행동이 믿음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 고백을 들으시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반석 (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신다. 그러기에 신앙의 기초는 예수가 '주와 그리스도' 되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자꾸 다른 것을 구하기 보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여 주신 그리스도요, 나의 삶의 주인되심을 날마다 인정하고 되새김 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