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21-28

예수님께서 자기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함을 알려 주신다.  그리고 그의 제자로서 주님을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신다.  십자가는 죽임의 길이다. 나의 자아, 나의 교만, 나의 욕망들을 죽이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게도 예수님 때문에 죽은 자가 다시 그 잃은 목숨을 찾는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가신 길처럼 하나님께 순종한 예수님이 다시 사신 것처럼 순종한 내가 살아날 수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행한 그대로 갚으시리라 말씀하신다. 십자가를 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 험한 고난의 길이라 할지라도 나와 동행하시고 나를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며 따라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