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3 토,
마태복음 16:21-28
예수를 따름에 대한 나의 생각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진정한 뜻이 다를때 인간적으로는 잘못한것이 없지만 하나님의 일 앞에서 사탄의 행동이 될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것은 십자가를 지는것이다. 십자가를 지는것은 비유가 아니라 '자기 부인' 이고 '자기 부인' 은 금욕이 아닌 죽음을 뜻하는것임을 도움말이 말해준다. 구원의 본질이 자아를 찾는 여정이 아니라 영원히 죽지 않기위해 죽기까지 순종해야 하는길이며 나의 삶이고 생명이기에 목숨을 걸고 지켜내야 하는 결코 쉽고 가벼운 것이 아님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내 생각, 힘, 의지로 갈수 없는 길이지만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로 결단 합니다. 결단한 자에게 힘주시는 주를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어려움을 주시려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특권을 주시려고 준비하시고 예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