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7:1-13
예수님이 높은 산에 올라가셔서 베드로 야고보와 요한 앞에서 변형되셔서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같은 희어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같이 말하는 것을 제자들에게 보였다. 모세는 율법, 엘리야는 선지자로 상징되는데 예수님은 메시아로써 그들을 옆에 두셨다. 베드로는 그 곳에 있는 것을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워하며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 하나는 모세, 하나는 엘리야릂 모시겠다고 했다. 예수님을 모세와 엘리야 같이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을 들으셨는지 하나님은 구름 속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고 하신다. 이 말씀은 예수님 한 분에게 밖에 아무에게도 하시지 않았다. 누가복음에서는 베드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다고 한다. 하나님은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원하신다. 오늘 목사님도 아브라함과 이삭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원하시는 대로 살아갔음을 말씀하셨다. 모든 것의 대답은 순종하는 삶에 있음을 깨닫기만 하지말고 실행하며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