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3 주일,
마태복음 17:1-13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직접 아들이라 부르시고 영광의 광채가 드러나신 분이시다. 인간의 머리로 다 이해할수 없는 혼란과 어려움이 있는것이 너무 당연하지만 하나님이 제자들에게 직접말씀 하신것 처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아들의 말을 듣고 따르는 것이 제자로써 마땅히 행할 일이기에 둔하여 잘 듣지 못할때가 많이 있더라도 주를 따르기를 결단하오니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길, 말씀 하신바를 온전히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그 말씀 잘 따르며 살아가는 믿음과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