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1-10
천국에서 큰 자가 누구인지 묻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어린 아이와 같은자를 영접하는 자이고, 그를실족하게 하는자는 깊은 바다에 빠져 죽는것이 낫다고 말씀하신다. 그럼 어린 아이는 어떤 대우를 받는 자들이길래 그럴까? 옛날에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가라 가라! 얘들은 가라 ,아이들은 필요없다. 라고 하며 상대를 해주지 않았던 기억이난다. 즉 존재감 없이 무시한 것이였다. 주님은 이렇게 비천한 자리에 있는 사람과 함께 할 때 천국을 맛볼 수 있다고 하신다. 그러나 이런 자들을 넘어지게하고 무시한다면 결코 천국엔 들어 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천국에도 그들의 천사가 있어서 하나님께 그들의 상황을 고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고하는 말에 나의 이름이 들어가지는 않았는가! 생각해 봐야한다. 아주 작은자라 할지라도 귀 기우려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로 인해 위로받고 웃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