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3 월,
마태복음 17:14-27

겨자씨 만한 믿음이 없어서 귀신을 쫓지 못하였다 제자들을 꾸짖으신다. 믿음은 아주 작더라도 있다면 믿음을 통해 능력을 경험할수 있다. 믿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믿음 없음을 회개하며 다시 그 믿음을 붙잡기를 바란다. 앞장(32페이지)에 믿음을 따르는 삶에는 사랑, 용기, 인내와 같은 다양한 자질이 필요하지만 언제나 그 기초는 바른 신앙고백이라고 말해준다. 날마다 내안에 그 고백이 없다면 내 권위, 지식, 경험을 믿음이라 착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기억하고 돌이키고 고백하며 작은 믿음일지라도 주님께 맡기고 나를 통해 일하시는 주의 능력을 날마다 경험하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3/7/23 화,
마태복음 18:1-10

누가 크냐를 꼭 재보고 싶을 만큼 높아지고 더 가지고 싶어하는것이 세상의 이치라면 천국은 그 반대이다. 나를 낮추고 죽이는것, 행동만이 아니라 내 생각 고집 모든것을 내려놓은 어린아이의 지위까지 나를 낮추는 자들이 모인곳이 천국이라한다. 세상에서 심어준 내 머릿속의 수많은 편견과 생각들이 내 실 생활과 말속에 있고 그것이 바뀌기엔 아직도 먼것같지만 누구를 실족케 하고 범죄하는 것은 찍어버리라 하실 만큼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작다 여기는 자를 업신여기는 교만함을 아주 싫어하심을 알려주신다. 세상이 말하는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들을 다 잘라내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길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채워주시고 이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