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11-20

예수님릌 잃은 어린양을 찾고 기뻐함같이 믿는자 하나가 실족하여 방황하고 있을 때 구원 해주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신다. 만약 잃은 양이 교회에서 죄를 범했으면 그 사람에게만 권고하고 그 말을 듣지 않으면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설득 하고 그 말도 듣지 않으면 온 공동체가 설득 할 것을 권하셨다. 결국 우리가 할 일은 판단과 정죄가 아니고 하나님께 그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합심 기도하는 것이다. 두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같이 계신다고 하신 말씀에 감사드린다. 아프고 약한 분들을 위해 함께 소리내어 기도하는 시간이 안디옥 교회에 매 달 있는 것도 감사드린다. 합심해서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항상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는 하나님 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