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3 수,
마태복음 18:11-20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위해 공동체는 신중하고 지속적으로 권면하되 끝까지 권면을 거절하고 듣지 않으면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고 하셨다. 그러나 이 모든것에 바탕은 잃어버린 영혼을 귀히여기며 찾기 위함이어야 한다. 어디까지 사랑해야하고 어디까지 권면해야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말씀을 따라 풀어가기를 원하는데 사실 그것도 내 마음과 생각처럼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내마음에 사랑이 없는 마음으로 풀어가려기에 어려운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 없이는 인내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일도 풀어내는 일도 불가능 합니다. 제 마음에 주의 사랑으로 품을수 있는 사랑을 허락하시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살아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