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1-10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는 자가 천국에서 진정으로 큰 자니라. 실족케 하는 자는 깊은 바다에 빠트려 지는 것이 낫다. 손이나 발이 범죄하면 찍어 버리라 장애인으로 천국 가는 것이 낫기 때문이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린아이와 되기를 추구하며 나보다 연약한 동료를 실족케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다. 
나도 모르게 말로나 나의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를 실족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만약 있었다면 바로 깨닫게 하옵시고, 그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진정으로 하늘나라에서 큰 자가 되는 삶을 살수 있기를 원합니다.

마태복음 18:11-20

아흔아홉마리 양이 있더라도, 길 잃은 양 한마리가 없다면 이것을 찾는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무엇이든 땅에서 맺히면 하늘에더 맺히고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두세사람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그들중에 계시라라. 
나는 아흔아홉마리의 양들과 어울리다가 길 잃은 한마리 양은 외면하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기도해 본적이 있는가 돌아봅니다. 잃은 앙이 돌아올때까지 문을 열어두고 기도 러어 하십니다. 합심하여 기도 해야 하고, 그 사랑과 합심이 진정 하나님계서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