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3 목,
마태복음 18:21-35

우리가 한없는 용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한없는 사랑으로 용서하시고 지금도 용서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일곱번을 일흔번까지 형제를 용서하라는 말씀은 용서가 단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용서는과정이고 죄인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내 상처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도록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는 일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는것처럼 사랑도 용서도 단번에 되지 않기에 참 어렵지만 내가 받은 용서를 기억하며 한계를 두지 않고  또 용서하고 용서하며, 또 사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