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1-12
예수님이 갈릴리 를 떠나 유대 지경으로 가실때 따르는 큰 무리중에 병든 자들을 고치셨다. 예루살렘으로 십자가를 지러 가시면서도 은혜를 베푸셨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해서 함정에 빠뜨리려고 이혼에 대해 물었다. 예수님은 창세기 때서 부터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부가 한몸이 되도록 하신것은 하나님의 뜻이기에 사람들 마음대로 깨트릴 수 없는 것을 말씀하신다. 오직 음행한 이유 외우는 이혼이 허락되지 않고 그 이유 외로 아내를 버리고 장가 가는 것은 간음 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기억한다면 오늘 같이 50프로 이상이 쉽게 이혼하는 풍조가 없었을 것이다. 결혼은 사람 둘 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젊은 세대가 알게 하길 원한다. 유대인 들의 책에는 아무 이유라도 남편이 아내를 이혼 할 수 있게 써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더 예쁜 여자한테 장가 가려고 이혼하는 것도 허락 된다고 한다. 그런 마음으로 예수님께 물었던 바리새인들을 예수님이 바로 잡으셨고 상처 받는 여자들에게 평안을 주셨을 것이다. 누군가의 욕심을 보호 하려고 법을 만드는 나라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지도자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