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23 금,
마태복음 19:1-12
바리새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시험하려 이혼에 대해 묻는다. 예수님은 그들의 의도를 다 아셨지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시고 둘이 한몸이 될지라 하셨으니 사람이 나누지 못할것이라 하셨다. 그리고 모세의 이혼증서는 사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한것이라 말씀하셨다. 이혼 뿐만아니라 빠르게 변하는 시대적 가치관과 문화가 당연한듯 받아들이게되는 사회속에서 시대의 풍조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켜나가는 구별된자로 살아가도록 주여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