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1-12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많은  무리가 따르지만 그중에는 하나님을 시험하고자 하는 바리새인들도 있었다. 이번에도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사회에 큰 이슈기 된 이혼에 관한 거였다. 헤롯왕의 동생 아내를 데리고 온 일로 세례요한이 죽은 사건은 그 당시 엄청 핫한 일이였을 것이다. 잘못 말했다가는 예수님도 잡혀갈 수 있는 상황였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여자와 남자를 짝지어 주어서 한 몸이라 사람이 나눌 수 없다 라고 말하자 그들은 모세를 말을 빗대어 반박하자 그것은 사람의 완악한 마음 때문이라 결론을 ㄴ9리신다. 원래 이혼은 할 수 없는 것임을 성경은 아니 하나님은 분명이 말씀해 주셨다.  지금 나에게 주신 배우자와 행복하게 잘 사는 것도 말씀에 순종하는 길임을 깨닫게 된다. 세상을 따라가는 자가 아닌 말씀을 따라가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