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3 토,
마태복음 19:13-30
천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천국을 사모하고 얻기를 바라되 이땅의 것은 버리는 삶이라고 말씀하신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씀은 가진것이 너무많아 버리지 못하고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국에 들어갈 합당한 조건은 내가 만들어가는것이 아니라 주를 따를때 나를 빚으시고 또 인도하셔서 나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신다. 이땅의 것을 다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부자청년이 근심 하며 갔던것같이 근심이 먼저 들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생을 얻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더 커질수록 이땅의 부는 내 모든 근심을 쏟아야 할만큼 대단한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버려야 한다는 압박이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사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살기 원한다. 이땅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며 살아갔던 사도바울처럼.. 나의 시선을 주께 두며 그리스도를 얻는것이 내 삶의 가장 완전하고 고상한 일임을 더 깨닫고 그렇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