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13-30

하나님 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바늘궈로 낙타가 들어가는 것과 같을만큼, 소유가 많다는 것은 나누지 않고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그 사랑의 실천으로 나누며 살아야 천국에 가까워질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자기 소유를 버린자는 누구든지 교회와 성령을 통해 더 큰것을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넉넉히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있는것에서 나누고 사는 나의 삶이 예수님과 가까워 지기 위함임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소유가 많지 않음에 불평하지 않게 하소서. 어차피 모든것의 소유권은 하나님이 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