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23 월,
마태복음 20:17-34

높아지려 하는마음은 예수님과 같은 마음이 아니기에 예수님과 함께 있지만 그 어긋난 마음은 긍휼과 사랑의 마음과는 다르다. 예수님은 가던길을 멈추시고 자비를 베푸셔서 맹인들을 보게 하셨지만 제자들은 부르짖는 자를 향하여 잠잠하라고 꾸짖는것밖에 하지 못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함께 함으로 내가 이익을 얻고 높아지는것이 아니다. 도리어 섬기고 죽으시러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주님의 생각과 뜻이 내 생각과 다를때도 나에게 깨달음을 허락하셔서 주님의 마음과 뜻을 닮고 따르는 자로 살게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