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11

예수님은 선자자의 예언대로 나귀를 타고 무리들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환호를 받으시며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다. 이렇게 입성하신 주님의 미래를 백성들은 알고 있을까? 고통 당하시고, 모욕과 수치심을 겪어야 하며 십자가에 돌아가셔야 하는 주님의 길을 알까? 알면서도 그 길을 가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 순종으로 가는 길은 희생이고 나를 죽이는 것이고 모든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고 보이지 않는 길을 묵묵히 가는 길이다. 이것이 곧 믿음일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누구냐고 물을 때 선지가 예수라 하지만 그분은 평화의 왕이시며 백성들을 구원할 왕이심을 바로 알아야한다. 주님께 순종. 주님께 감사. 주님을 찬양. 주님을 경배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