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2-22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시고 그들의 상과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내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꾸짖으셨다. 성전에 제물로 드리는 짐승도 그 곳에서 팔고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복잡한 장터 같았을까. 교회도 성전다움을 지켜 은혜와 복의 통로로 가능해야 한다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열매 없는 무화가나무를 마르게 하셨듯이 죄악에 가득찬 이스라엘도 심판을 받을 것이고 성전 다움을 잃어버린 교회 공동체도 그리 심판하실 것이다.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않으면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수 있고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신다. 의심은 사탄의 작동이고 그에게 흔들리는 것은 믿음이 적어서 인것을 또다시 깨닫게 하신다. 예수님 안에서 믿음을 굳건히 키우고 기도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는 마음으로 구하면 모든 것을 다 받으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