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11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가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를 주라 일컬으시며 모든것의 주인이심을 밝히셨습니다.
나귀와 나귀 새끼를 풀어 오라고 주인으로서의 명령을 내리셨고, 제자들응 그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입성하시며 나귀를 준비 하는 그 모든 과정은 순종 그자체 였습니다. 합리성이나 가능성을 따지지 않고 그저 명하신 대로 따른 사람들에 의해 주님의 계획은 실현되었습니다. 왕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왕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지금 현재 나의 자리에서 해야할 순종은 무엇입니까. 주님,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마태복음 21:12-22

성전안의 상인들과 매매의 소란을 보고 분노 하셨습니다. 성전은 사람들에게 은혜와 복이 전해져야 하는 곳인데, 입구에서 장사며 돈벌이를 하는 모습들로 은혜가 차단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모신 성전에서는 치유와회복 환대와 찬송이 일어나야 마땅합니다.  
예수님은 성전이십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은혜를 바라며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통로가 되십니다. 나의 이기심으로 성전공동체가 본질을 잃고 복이 차단되는건 아닌지 항상 점검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