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23 수,
마태복음 21:12-22
본질을 잃어버린,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영영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것처럼 성전다움을 잃어버린 교회공동체를 인정하지 않으실 것을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신대로 성전에서 하나님과 교제할 뿐 아니라 예수님 안에 거하며 은혜와 복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생각하고 회개하게 하신다. 많은 의식은 남아있지만 본연의 모습을 잃은 성전을 향해 진노하신것을 기억하고 믿음안에서 누구나 허락된 성전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아름다운 성전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더 알아가고 성장해가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고 회개할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허락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