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2-22

예수님은 변질된 성전을 보시고 화를 내시며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만들었다고 모든 것을 둘러 엎으신다. 돈 바꾸는 사람이든 비둘기파는 사람이든 처음부터 악한 마음으로 이 일들을 시작했을까? 순수한 마음이 변질되어 욕심이 되고 비리가 생겨나진 않았을까? 나의 마음도 그렇다. 모든 처음 시작할때는 순수한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감사와 기쁨으로 시작하지만 조금 지나면 첫 마음을 잊어버리고 사는 나를 볼 수가 있다. 주님이 모든 나의 삶에 주인이시고, 나의 왕이시라면 이 땅의 법과 질서를 이용해서 남의 것을 탈취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법은 세상 법과 다르다. 어떻게 지켜 나가는 것이 옳은 것일까? 말씀대로 행한다고 하지만 쉽지만 않다. 더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서 주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해 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