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23 금,
마태복음 22:15-22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고 바리새인들은 작당모의를 하지만 그들의 시험에 넘어가실 예수님이 아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지혜로우신 예수님의 답에 놀랍게 여기지만 예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떠난다.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줄 아는자, 겸손함을 아는자, 주께 엎드릴수 있는자는 그 당시에는 악한 마음에 있었다 할지라도 깨달았을때 다시 돌이킬수 있었겠지만 완악한 마음을 가진자는 알고도 돌아보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한다. 그런 완악함이 나에게 없길 바란다. 실수를 하더라도 돌이킬수 있는자가 되기 원한다. 나의 어리석음도 지혜로 바꿔주실수 있는 분, 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시고 내가 오직 주의 편에 선 자가 되게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