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23-3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또 다시 올무에 넘어트리기 위해 질문을 한다. 한 여인에게 칠 형제가 차례로 장가들었다가 죽은 후 부활 했을 때 누구의 아내가 될까요? 그들의 무식이 탈로난 질문임을 그들은 몰랐다.
예수님은 모세의 떨기나무 사건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다." 말씀을 인용해 천국은 천사와 같이 장가나 시집을 가지 않는 곳이라 설명하며 그들의 오해를 풀어 주셨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현재만 있고 과거나 미래가 없는 것 같다. 그곳은 영생이기 때문일까? 이땅에서의 짧은 인생이 전부인것 처럼 허둥지둥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리 살까? 어제밤 세이레 기도말씀처럼 예수님이 늘 하셨던 것처럼 좋은 습관 곧 기도하고 말씀 보는 일이 나의 삶에도 우선 순위가 되어 결심하고 결단했던 좋은 습관을 힘이 들어도 시도해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