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23 월,
마태복음 22:23-33
질문에 담긴 의도로 그사람을 파악할수 있다. 진리를 쫓는지, 정말 관심이 있고 알고싶어서 묻는것인지, 믿기싫고 따르기 싫어 묻는것인지... 내가 하나님께 무언가를 물을때 내 의도를 먼저 보게 하실때가 있다. 내마음을 알면 답이 없어도 답을 찾을때가 있다. 하나님은 나의 의도와 생각을 이미 다 알고 계신다. 나의 지식없음, 지혜없음을 인정하고 말씀앞에 엎드리는것 말고는 그 깊고 넓은 뜻과 사랑을 어찌 다 알겠는가. 말씀에 감탄만 하고 살아내지 못하는 것에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늘 겸손하게 주께 구함으로 진리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기를 힘쓰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