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23 화,
마태복음 22:34-46
예수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첫째는 하나님 사랑, 둘째는 이웃사랑이다. 이웃사랑은 하나님 사랑에서 나오고,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으로 표현되기 때문이라는 도움말처럼 말이다. 그런데.. 사랑을 이야기 하실때마다 내 마음에 찔림은 늘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더 많은 나의 모습때문이다. 그런데도 나를 먼저 사랑하셨고 계속 넘어지고 실패하여도 일어나서 사랑하라고 권하신다. 나에게 완벽이 아닌 성장함을 배우도록 하시니 낙심말고 더 사랑하기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한다. 성령에 감동되어 사람의 이해력으로 부족하지만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던 다윗과 같이 주를 신뢰하고 사랑하는 삶, 그래서 내 능력으로는 사랑할수도 이해할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