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23 목,
마태복음 23:13-28
위선적 신앙은 나 뿐만 아니라 뒤따라오던 다른이의 길도 막아버리게 된다. 안을 먼저 깨끗하게 하면 겉도 깨끗해진다 하신 말씀처럼 행위전에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갈아 엎어야 한다. 변화가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내면의 변화로 자연스레 겉모양도 변화하게 하기 때문이다. 믿음 있는자 처럼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믿음을 알게된 삶이 저절로 하게 되는 행동으로 나도 깨우고 내 주변의 사람들도깨우고 이끌어야 하는것이다. 나 혼자만의 신앙으로 끝난다면 이땅의 삶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신앙은 지극히 개인적인것인것 같지만 아니라는것을, 뒤에 따라오는 자들에게 방해가 아니라 본이 되는 신앙, 앞과 뒤, 겉과 속이 같은 신앙으로 빛을 비추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신다. 어떤 부분에 아직도 형식적인 것과 외적인 부분에 집착하느라 내면을 무시하고 생각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 것들을 깨닫게 하시고 내면이 변화여짐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의 말씀을 따르는 삶 가운데 내면이 더 정결하여지고 주를 향한 순수한 사랑을 잃지 않음으로 모든것을 행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