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29-39
예수님은 조상들과 다름없이 선지자들과 의인들을 죽이고 비석을 꾸미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부르셨다. 그리고 아벨에서부터 스가랴 까지 선한자들을 박해 하고 죽이고 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힐 그 피의 댓가로 심판 받을 것을 선포하셨다. 모든 심은 것을 거두리라고 하셨는데 나는 무엇을 심고 있는 지 되돌아 보게 하신다. 조금이라도 내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부터 내는 나의 모습이 얼마나 부족한지 보이게 하신다. 나는 그렇게 안했을거야 하며 쉽게 남을 판단하지만 나는 더 잘못할 수 있다는 걸 잊지 않기 원한다. 올해에 바껴지길 다짐한 한가지는 인내심을 키우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몇백년을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사랑과 인내하심으로 기다리신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한순간 도 못 참아서 불평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도움말처럼 이제는 고집을 버리고 화답하며 살기 원한다. 구주의 보혈로 구원 받은 사람으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악을 멀리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며 인내심을 키우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