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15-35

하늘의 징조가 있을 때 주님은 그냥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신다.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가지도 말고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고 급히 가라하신다. 주님의 임하심은 번개가 동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인 것처럼 주님의 임함도 그리하신다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는 믿는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지라도 유혹 당하지 말라고 하신다. 눈에 보이는 것에 또 듣는 말에 쉽게 넘어지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나의 믿음의 신앙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기도와 말씀이 수반되지 않으면 너무 위험한 세대에 살고 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 때 주님의 임하심을 분명 깨닫고 양손 들고 마라라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외칠 수 있을 것이다.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성령님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