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36-51

예수님이 언제 재림할지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밖에 모르지만 늘 깨어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라고 주님은 말씀 하신다.  노아할아버지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언제 이루어 질지 모르기에 묵묵히 배를 만드는 일을 쉬지 않고 완성하였다. 밭에 있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데려감을 한사람은 버려둠을. 맷돌 돌리는 여인 한사람은 데려감을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했다. 그 기준은 무엇일까? 선한일 함으로 생명의 부활로... 악한일을 함으로 죽음의 부활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며 일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진다. 보기에는 다 똑같이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 때에는 데려감과 버려둠으로 분명 나누게 될 것이며 부활과 죽음의 길로 나누어지게 되는 것이다. 도적같이 임하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야 한다.  내일 주님이 임하실 수 있다 라는 마음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아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