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23 월,
마태복음 24:36-51

사람들은 그 때가 언제인지 알고 싶어한다. 언제인지 알고 싶은 마음은 준비는 하되 내가 원하는 삶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중적인 마음인 것이다.  깨어서 살아간다는 것은 주인이 자리를 비웠을때 문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잔꾀를 부리지 않고 맡은 일을 부지런히 감당하는 모습이다. 아직은 아닐거야 라는 어리석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기다리는 동안 친밀한 교제와 정결한 삶으로 맡은 바를 잘 감당하며 그때에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