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4:36-51

그날과 그때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온다고 하십니다. 
노아때의 홍수와 같이, 도적같이, 또 종들이 놀고 마실때에 올 주인같이 그 누구도 모르게 언제가 될지도 모를게 온다고 하십니다. 둘이서 밭을 매고 둘이서 맷돌질을 하다가도 한명은 데려가고 한명은 버려질것이다. 
항상 언제나 살아있는 주와의 관계만이 그날에 우리의 안전이 보장될것이다. 
깨어있길 원합니다. 잠시 졸지 않게 하시고 잠시 주저 앉지 않게 하소서. 준비된 종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