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1-13

예수님은 신부의 열 친구들 중  반은 기름을 준비하고 반은 준비 없이 신랑을 기다렸던 비유로 예수님 오실 때를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신랑이신 예수님을 백성들은 외면하고 박해하고 죽이기 까지 했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오실 날을 준비하며 살 것을 원하신다. 재림을 준비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없고 각자 책임져야할 일임을 보여줍니다 라고 도움말을 써있다.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기억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세상에 취해 살지 말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 뜻을 깨닫고 실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